꼭지 즈그메의 난장판

2012/03 +2






아아아아주 개인적인 영화 리뷰!!


변영주 감독의 8년 만의 회심작 < 화차 >를 보고 오다.









제법 괜찮은 평가를 받고 있는 편인 < 화차 > 를 보고 왔다. 

보고 온 소감은 ... ...

" 어쩜 저렇게 이쁜 여배우가 저렇게 징그럽게 연기를 잘 할까? " 




끔찍한 살인 장면 하나 없이 일정 정도의 긴장감을 계속 유지한 영화.

점수에 후한 꼭지 즈그메는 8점 주겠다! 우하하!




주제는 아마도 ... ... 

" 사채 쓰지 말자!! "

꼭지 즈그아베도

" 아, 사채 없는 울 마눌 얼마나 이쁘고 착하누~ " 이랬다.

게다가 꼭지 즈그메는 청소도 잘 한다. ㅎㅎ





옥에 티 하나!

꼭지 즈그메는 마산 출신이다. 마산과 진해는 시외버스 없다. 

그냥 시내버스 타고 다닌다. 일반이랑 좌석버스 타면 금방간다.  

지금은 창원으로 통합됐는데 통합 전부터 그랬다. 





이 영화 포인트!


1) 금융 기록의 무서움! 난 네가 파산 전에 뭘 했는지 다 안다!  


2) 전남편 김민희 버리고 살림 폈다!  " 지금 넝쿨째 굴러온 당신 " 에선 부잣집 아들인데... ...





3) 여잔 혼자 살면 안 되는 구나. 어디 가서 돈 많고 외롭다고 말하면 때찌다아아~!! 




어쨌든 잼 났다아 ^^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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